NDC 발표 31일(화) 오전 11시 (403호실) by storm

짤방은 5/30 (월) 15:00 기획 세션 참관 인증샷이며, 본문과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


드디어 NDC 발표가 하루앞 (사실은 13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게임스쿨 수강생들 대상으로 리허설을 해봤더니...

준비한 내용의 절반 정도를 하니까 시간이 다 가네요.
(그래서 주최측에서 꼭 리허설을 해보라고 했던 것...)

그래서 발표 내용 구성을 조금 수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발표를 준비하면서 제일 걱정했던 것은

"아 이정도는 왠만한 실무자들이 다 아는 얘기가 아닐까..."

하는 점이었으나, 오늘 4개 세션을 듣고보니 아는 이야기, 혹은 당연한 이야기가 대부분일지라도
그런 사실 자체를 서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NDC의 모토인 SHARE의 의미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다소 안심(!)을 하며 부담감을 좀 덜고 내일 발표에 임할까 합니다.
그럼 NDC 오시는 분들은 내일 11시 403호에서 뵙도록 하고
나가실 때 발표 평가 잘 부탁을... _ _);


그리고 같은 시간에 다른 세션 들어려고 하시는 분들은 혹시라도 그 세션 좌석이 부족하면
403호로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산건 아니지만) 조지아 캔커피와 생수 깔아놓겠습니다.

덧글

  • 웹도날드 2011/05/31 02:21 # 답글

    힘내세요! 그나저나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글을 참 읽기 편하게 쓰시네요. 쓰는게 아니라 디자인 한다는 느낌? 저도 이번에 읽은 책을 참고해서 연습좀 해보려고 합니다 ㅋ
  • storm 2011/05/31 02:22 #

    아마도 제가 디자인 계열 전공자라서 그럴지도요 ㅎㅎ
  • 웹도날드 2011/05/31 03:12 #

    올ㅋ 그러셨군요. 저도 매력적인 글쓰기를 연습하겠습니다!!
  • gump 2011/05/31 13:39 # 삭제 답글

    잘 들었어요.. 역시 스톰님 답게 잘하셨음...
    호응도 좋은 편이였고, 히든카드?도 적절하셨음 ㅋㅋ
  • storm 2011/05/31 16:55 #

    ㅋㅋㅋ 검프님이 앞에서 버프 주신 덕분임 ㅋㅋㅋ
  • 마이즈 2011/05/31 16:22 # 답글

    허걱 검프님도 다녀가셨군요!
  • storm 2011/05/31 16:55 #

    검프님 맨 앞자리 채워주심 ㅎㅎ
  • 2011/05/31 22: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torm 2011/06/01 00:12 #

    >_<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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