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지금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모든 청년들, 그리고 수년 내에 취업 걱정을 할 대학생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은 일단 이 책부터 사서 읽기 바랍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김정태 저 | 갤리온 출판사
정가 12,000원
지금 부연 설명을 딱히 달지는 않겠습니다. 일단 읽으세요. 읽고나서 이야기 합시다.김정태 저 | 갤리온 출판사
정가 12,000원
태그 : 스토리가스펙을이긴다
거두절미하고 지금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모든 청년들, 그리고 수년 내에 취업 걱정을 할 대학생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은 일단 이 책부터 사서 읽기 바랍니다.

... 볼까 한다.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제목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었으리라. 그런 분들은 꼭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 지난 포스팅 보기: http://sstorm.egloos.com/5397914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알고 있겠지만, 책의 저자는 스펙이 완전 쓸모 없는 것이고 단순한 스토리만으로 스펙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 more
덧글
전 스펙 키울래연 -_-;
고려대학교/대학원 출신...... -ㅅ-;;;
진짜 돈버는 방법이나 진짜 취직하는 방법은 책에 안나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투자로 돈번게 아닌 책팔아 돈벌었죠.)
이런류의 책을 사서 이득보는 것은 저자와 출판사밖에 없죠.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지은 듯..
서점에 들르게 되면 한번 내용을 봐야겠네요 ^^
전 평범해 보이는데요 :)
아무래도 스펙쌓기에 올인하고 있는 분들이 보기엔
반감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과잉스펙'을 경계라하는 것이죠.
간단한 예로, 금융권 입사 지원자가 토익 950점에서 20~30점 더 올리자고 토익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영어로 금융 정보 블로그를 운영하는 편이 채용될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책에 보면 중요한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대표적인 것 하나만 언급하자면,
"채용전형에서는 지원자 중 1등이 뽑히는 것이 아니라
유일한 뭔가를 가진 사람이 뽑힌다"
개인적으론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필독서로 꼴찌 동경대 가다 작가의 취업매니저 만화도 추천을..
이 단어가 정말 확 와닿아서 지르게 된 책이군요.
버릇인지 모르겠지만, ...하고나서 ...하자!를 좋아하는 ㅠ_ㅠ..
배달 완료 즉시 읽어봐야겠군요.
추천 도서 감사합니다.
살짝 농담 섞어 던진 거였는데...
스톰님 홈페이지에 테러를 한듯한 느낌이 살짝 ^^;;;
쏘리쏘리염 스톰님 저 안그런거 아시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