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의 세계는 낙천주의자들의 것이다 by storm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아 샤피로 지음 | 공혜진 옮김 | 서돌 출판사


성취의 세계는 낙천주의자들의 것이다

고용주는 낙천주의자들이 성공을 이끌어내고 근무 의욕을 고취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사를 그들에게 맡기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비관주의자들에게 회사를 맡기면 현재 상태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낙천주의자들은 주변 상황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가능성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훨씬 성공적으로 비친다.  이게 영업부 출신의 직원이 다른 직원들보다 빠르게 승진하는 이유다. 그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도록 교육받기 때문에 팔을 걷어붙이고 상황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지속적인 낙천주의 덕에 그들에겐 카리스마와 성공의 기운, 리더의 자질이 느껴진다.

 모래에 머리를 처박고, 마치 아무 문제도 없다는 듯이 억지 미소를 지으라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항상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그런 문제들은 가능한 한 빨리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 한다. 모든 직원들이 리더를 쳐다보며 행동지침을 기다리기 때문에 망설일 수도 없다. 이때 리더가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 팀원들은 그의 말을 믿는다. 반면에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면, 팀원들도 두려움에 빠지고 의욕을 잃는다.

항상 상황의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면 어떤 문제건 덜 위협적으로 느껴진다. 긍정적인 태도는 문제의 심각성에 압도되는 대신에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이끌어 낸다. 당신이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면, 정말로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리더가 지녀야 할 중요한 자질이다. 해롤드 윌킨스의 말을 인용하면,

  • 성취의 세계는 늘 낙천주의자들의 것이다. 혁신을 저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불가능한 일이야."라고말하는 것이다.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일을 성취한 사람들이 몽상가들이며 이상주의자들이고 낙천주의자들이었다는 것이다. 피라미드를 짓거나, 미지의 세계로 항해를 떠나거나, 독재정치를 뒤엎거나, 마이크로칩을 발명하는 등의 일들을 해낸 사람들은 이상주의자들이었다.
당신이 CEO라면 어떤 사람에게 더 끌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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